:::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:::
 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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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524  “7월 총파업 성사에 앞장서자”     대변인 2012/06/18 61 998
523  “사내하도급법 추진 중단하라”     대변인 2012/06/18 28 913
522  현대미포조선 김석진, '박종철인권상' 수상     대변인 2012/06/08 21 981
521  한진중공업 금속노조 지회, 천막농성 돌입     대변인 2012/06/08 38 951
520  나는 제2의 희망버스를 원한다     대변인 2012/06/05 28 904
519  양대노총, ‘최저임금 파행’ 한국정부 ILO에 제소     대변인 2012/06/05 30 903
518  현대차 비정규 노조, 정몽구 회장 고소     대변인 2012/05/23 27 972
517  쌍용차 희생자 추모 범국민대회...“추모는 끝났다”     대변인 2012/05/21 33 878
516  5.18, "고맙고 미안하다"는 청소년들과 만나다     대변인 2012/05/21 28 883
515  “작년에만 정리해고자가 10만 명이 넘습니다”     대변인 2012/05/18 61 905
514  “유성기업 노조, 무너지지 않았습니다”     대변인 2012/05/18 39 883
513  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개시     대변인 2012/05/15 28 920
512  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    대변인 2012/05/15 38 910
511  삼성의 부끄러운 또 하나의 가족     대변인 2012/05/15 25 908
510  대법원,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 판결     대변인 2012/04/12 35 1087
509  [순천3신-최종]김선동의 압도적 승리, 끊임없는 축하 이어져     대변인 2012/04/12 76 1155
508  박현제 현대차울산비정규직지회장 당선     대변인 2012/04/05 24 1010
507  서울도심 3천명 ‘정권퇴진’ 함성     대변인 2012/03/27 30 972
506  대법 불법파견 판결 무시...정몽구 父子, 주식배당만 678억원     대변인 2012/03/20 29 943
505  서울광장을 점령한 희망광장...'비정규직 없는 날'     대변인 2012/03/19 24 9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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